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생텍쥐페리의 명작 '어린왕자'가 챔버오케스트라의 선율과 연극, 내레이션을 입고 오는 12월 영천시민회관 무대에 오른다. 영천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대구·경북지회와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한 '2026년 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예술로 지역 활력' 공연 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경북지역 문예회관과
영천시, 공연매칭 지원 사업 선정
생텍쥐페리의 명작 '어린왕자'가 챔버오케스트라의 선율과 연극, 내레이션을 입고 오는 12월 영천시민회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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