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영천 출신 손진구 선생, ‘경북 9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영천 출신 항일 독립운동가 손진구 선생이 경상북도가 선정하는 9월의 독립운동가로 이름을 올렸다. 산남의진에서 의병을 양성하고 일제에 맞선 데 이어 만주로 활동 무대를 옮기는 등 평생 독립운동에 헌신한 공적이 재조명됐다.

영천 출신 손진구 선생, ‘경북 9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브레이크뉴스 영천】이성현 기자=영천 출신 항일 독립운동가 손진구 선생이 경상북도가 선정하는 9월의 독립운동가로 이름을 올렸다. 산남의진에서 의병을 양성하고 일제에 맞선 데 이어 만주로 활동 무대를 옮기는 등 평생 독립운동에 헌신한 공적이 재조명됐다.

▲ 영천 출신 독립운동가 손진구 선생, ‘경북 9월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