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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주시 도시재생센터장 15개월 째 공석, 업무 차질

경북 영주시 도시재생센터장 자리가 15개월 째 공석으로 방치되면서 관련예산마저 삭감되는 등 업무추진에 상당한 차질을 빚고 있다.

경북 영주시 도시재생센터장 자리가 15개월 째 공석으로 방치되면서 관련예산마저 삭감되는 등 업무추진에 상당한 차질을 빚고 있다.

영주시 도시재생센터는 지난 2015년 4월 설치된 이래 도시재생계획 수립, 주민역량 강화, 거점시설 운영 지원 등의 업무를 맡아 왔다.

그러나 전임 센터장이 작년 5월 말 물러난 뒤 현재까지 후임 센터장이 임명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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