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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종도서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40대 노동자 사망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A씨는 아시아나항공의 IT 전문 자회사인 아시아나IDT 소속 근로자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종도서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40대 노동자 사망

인천 영종도에서 아시아나항송 자회사 소속인 40대 노동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3시쯤 중구 운서동 지상 3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40대 A씨가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A씨는 아시아나항공의 IT 전문 자회사인 아시아나IDT 소속 근로자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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