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영월 오지로 유배’ 체류형 워케이션 눈길

농업회사법인 ㈜밭멍이 운영하는 청년 마을 공유 주거 상동 별관은 전국에서 가장 작은 읍인 상동읍의 일상을 공개한다.

‘영월 오지로 유배’ 체류형 워케이션 눈길

체류형 워케이션 ‘영월 오지로 유배’. 농업회사법인 ㈜밭멍

“청정 자연과 느린 일상의 조화를 만나보세요.”

강원 영월의 유배 역사와 지역 문화가 조우했다.

프로그램은 체류형 워케이션 ‘영월 오지로 유배’다.

농업회사법인 ㈜밭멍이 운영하는 청년 마을 공유 주거 상동 별관은 전국에서 가장 작은 읍인 상동읍의 일상을 공개한다.

‘영월 오지로 유배’는 8월까지 도시 근로자와 원격근무자가 대상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칠랑이계곡 워케이션 △퍼머컬처 농장 투어 △상동읍 골목 및 자연 자율 탐방 등이다.

슬로건은 ‘왕은 영월로 유배되었고, 나는 스스로 갑니다’라고 정했다.

영월군도 민간의 창의적인 콘텐츠가 인구감소지역인 상동읍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현 ㈜밭멍 대표는 “상동읍만의 자연과 느린 일상을 경험하며 영월의 매력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특별한 체류 경험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영월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 신청 등은 밭멍 공식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영월=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Facebook

X

Kakao

link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