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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상] 젠슨 황은 웃고 보잉은 한숨…베이징 회담의 승자와 패자

이번 회담은 AI 반도체 같은 첨단 기술 분야는 미국 빅테크와 중국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협력과 거래의 여지가 남아 있다는 걸 보여줬는데요. 반대로 항공기 같은 전통 전략 제조업은 안보 문제 때문에 끝내 빗장을...

[영상] 젠슨 황은 웃고 보잉은 한숨…베이징 회담의 승자와 패자

[더구루=이진욱 기자] 트럼프와 시진핑의 베이징 정상회담에서는 엔비디아가 중국 AI 반도체 판매 기대감 속 최대 수혜자로 떠오른 반면, 보잉과 대만은 미·중 안보 갈등 속에서 불확실성이 커지며 대표적인 패자로 꼽혔습니다. 이번 회담은 AI 반도체 같은 첨단 기술 분야는 미국 빅테크와 중국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협력과 거래의 여지가 남아 있다는 걸 보여줬는데요. 반대로 항공기 같은 전통 전략 제조업은 안보 문제 때문에 끝내 빗장을 완전히 풀지 않았습니다. 결국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첨단 기술과 전통 제조업의 흐름이 갈라지면서, 글로벌 공급망과 산업 구조도 서로 분리되는 ‘경제 분절화’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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