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드넓은 새만금은 목적에 따라 구역이 나뉘어 있는데요.
생태 습지를 만든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를 제공하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문현 기자가 그 현장을 담았습니다.
[리포트]
[정주영/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장 :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축구장 110개의 규모로 새만금과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를 이어주는 핵심 생태 축이며 생태교육의 공간입니다. 단지에서는 삵, 수달 등 국가보호종 23종과 함께 515종의 야생동물과 다양한 식물을 관찰할 수 있고, 5가지의 탐방프로그램으로 자연과 환경을 친숙하게 배우고 관찰하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류 관찰 프로그램 등 인터넷으로도 예약이 가능하고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시면서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배워가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촬영기자:한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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