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가 4월 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홍보모델로 배우 이준혁과 아나운서 박선영을 위촉했다.
배우 이준혁과 아나운서 박선영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다. 2011년 이후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조사로 국내 사업체의 산업별 규모·고용·생산·비용 등을 조사해 산업 및 지역별 경제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이번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을 고려해 인공지능(AI), 로봇 등 신기술 도입 등으로 변화된 신산업 구조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다양한 통계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경제총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조사를 먼저 진행 하며,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본조사가 실시된다. 특히 30일간 진행되는 온라인조사는 PC와 모바일로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응답 부담 감소에도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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