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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영상] ‘마약 수사의 셜록홈즈’ 김은미…35년 과학수사 베테랑이 청년들에게 전한 조언

35년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대한민국 마약 과학수사의 최전선을 지켜온 김은미 전 국과수 법과학부장(약학박사).

[영상] ‘마약 수사의 셜록홈즈’ 김은미…35년 과학수사 베테랑이 청년들에게 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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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수사의 셜록홈즈’가 강원 청년들 앞에 섰다!

35년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대한민국 마약 과학수사의 최전선을 지켜온 김은미 전 국과수 법과학부장(약학박사).

세계 최초로 프로포폴을 모발에서 검출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10만여 건의 사건 수사에 참여한 과학수사 전문가가 강원 청년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습니다.

📍 10월 29일 서울 강원 도봉학사에서 열린

‘강원, 세대를 잇다-이음프로젝트’ 특강!

김 전 부장은 ‘과학수사의 이해-국과수 소개 및 감정사례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2019년 연예인 박유천 마약 사건을 비롯해 재벌 3세 대마 사건 등 사회적 관심이 집중됐던 사건들의 과학수사 과정과 국과수의 역할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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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고, 늘 배우는 자세로 임해야 합니다.”

원주 출신으로 원주여고와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국과수 법과학부장까지 오른 김은미 박사.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수사 전문가 중 한 명이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청년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행사명: 강원, 세대를 잇다-이음프로젝트

📌 일시: 2026년 10월 29일

📌 장소: 서울 강원 도봉학사

📌 강연자: 김은미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과학부장

📌 주최: 강원일보·강원특별자치도·재경속초시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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