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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동청소년들, 26회충북청소년한마음예술제 대거 입상

영동 추풍령중 송은성(3학년) 학생이 26회 충북청소년한마음예술제에서 1위 한마음상(연예1부문․가요)을 차지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이 대거 입상했다.

영동청소년들, 26회충북청소년한마음예술제 대거 입상

▲ 영동 추풍령중 송은성(3학년) 학생이 26회 충북청소년한마음예술제에서 1위 한마음상(연예1부문․가요)을 차지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이 대거입상을 했다. 사진은 영신중 조예연 외 4명 공연모습.

영동 추풍령중 송은성(3학년) 학생이 26회 충북청소년한마음예술제에서 1위 한마음상(연예1부문․가요)을 차지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이 대거 입상했다.

최근 충북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영동청소년한마음예술제 각 분야에서 영동 대표팀으로 선발된 중고생들이 연예1(가요).연예2(밴드), 무용, 문학 등의 분야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충북 11개 시·군 예총 대표팀과 도 대회에서 경연을 펼쳐 추풍령중 3학년 송은성 학생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위 (연예1부문․가요-미래고) 이태율, (연예2부문․밴드-영신중, 조예연 외 4명), 김지윤 외 9명(무용부문-미래고)과 영신중 최윤호 학생이 (문학부문) 성취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보람상, 창의상, 장려상 등 많은 학생들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종필 추풍령중 지도교사가 충북도교육감상(지도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선규 영동예총 회장은 “이번 대회는 영동 지역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예술로 마음껏 표현하고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청소년들의 장으로 진행됐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수 청소년들이 입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입상했다”고 말했다. 영동 황의택 기자 missman88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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