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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동군, 충북도 주관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기관에 선정

영동군은 충청북도 주관 '2026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영동군, 충북도 주관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기관에 선정

영동군은 충청북도 주관 '2026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충북도 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영동군은 특히 안전점검에 대한 기관장 관심도, 주민참여도, 점검이력관리 노력 및 성과환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집중안전점검 기간 기관장과 부기관장이 참여하는 현장점검 및 점검회의를 확대 추진 했으며, 관내 80개소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면서 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측정기, 반발경도측정기 등 전문장비를 적극 활용했다.

또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광판, 현수막, 포스터, 배너, 스티커 제작 등 오프라인 홍보와 함께 SNS 활용, 유튜브 영상 제작 등 온라인 홍보를 강화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유관기관과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영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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