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영남대가 하·폐수 재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역삼투(RO) 농축수를 미생물로 처리하는 기술을 수처리 전문기업 코웨이엔텍에 이전했다. 대학과 기업이 공동 개발한 기술을 실제 재이용 플랜트에 적용해 물 순환 공정의 비용과 에너지 사용량을 낮추는 사업화를 추진한다.
영남대는 지난 12일 코웨이엔텍과 ‘역삼투 농축수 처리 기술
영남대가 하·폐수 재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역삼투(RO) 농축수를 미생물로 처리하는 기술을 수처리 전문기업 코웨이엔텍에 이전했다. 대학과 기업이 공동 개발한 기술을 실제 재이용 플랜트에 적용해 물 순환 공정의 비용과 에너지 사용량을 낮추는 사업화를 추진한다.
[경산=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영남대가 하·폐수 재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역삼투(RO) 농축수를 미생물로 처리하는 기술을 수처리 전문기업 코웨이엔텍에 이전했다. 대학과 기업이 공동 개발한 기술을 실제 재이용 플랜트에 적용해 물 순환 공정의 비용과 에너지 사용량을 낮추는 사업화를 추진한다.
영남대는 지난 12일 코웨이엔텍과 ‘역삼투 농축수 처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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