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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열린 문화공간 ‘충주생활문화센터’ 개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주민 스스로가 문화의 중심이 되는 열린 문화공간, 충주생활문화센터가 19일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이종갑 충주시의회 의장, 생활문화 동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과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생활문화센터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생활문화 동호회의 육성·교류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연계활동도 지원한다. 충주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문화센터 조성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한 가운데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 유휴시설인 (구)교현동사무소를 리모델링해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게 됐다. 연면적 334㎡에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각종 동호회의 모임과 연습·발표를 할 수 있는 연습실, 소공연장, 북카페 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음악, 미술, 무용 등 예술장르에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개방해 운영한다. 대관 신청과 공간사용은 충주생활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권중호 문화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주민 스스로가 문화의 중심이 되는 열린 문화공간, 충주생활문화센터가 19일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이종갑 충주시의회 의장, 생활문화 동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과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생활문화센터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생활문화 동호회의 육성·교류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연계활동도 지원한다.

충주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문화센터 조성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한 가운데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 유휴시설인 (구)교현동사무소를 리모델링해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게 됐다.

연면적 334㎡에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각종 동호회의 모임과 연습·발표를 할 수 있는 연습실, 소공연장, 북카페 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음악, 미술, 무용 등 예술장르에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개방해 운영한다.

대관 신청과 공간사용은 충주생활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권중호 문화예술과장은 “생활문화센터를 시민들이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하며 동호회 활동과 창작활동, 소공연 등이 자유롭게 이루어질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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