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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제구, ‘장애인친화도시 조성’ 위한 인식개선 사업 추진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2026년 상반기 ‘장애인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복지증진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2026년 상반기 ‘장애인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복지증진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연제구는 2021년부터 꾸준히 운영 중인 ‘손으로 말해요, 수어교실’을 통해 찾아가는 아동 맞춤형 장애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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