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만리장성’ 중국을 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중국을 85-80으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결승에 올랐고,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만리장성’ 중국을 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만리장성’ 중국을 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중국을 85-80으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결승에 올랐고,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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