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여의도침례교회는 지난달 30일 (사)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손태일)를 방문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상일 행정목사, 백종민 행정팀장, 손태일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여의도침례교회는 2023년 제주에 비전센터를 설립한 이후 환아들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제주
여의도침례교회는 지난달 30일 (사)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손태일)를 방문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한라일보] 여의도침례교회는 지난달 30일 (사)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손태일)를 방문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상일 행정목사, 백종민 행정팀장, 손태일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여의도침례교회는 2023년 제주에 비전센터를 설립한 이후 환아들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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