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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야 협공 국감’ 끝난 추미애호, 국비 확보 험로 걷나…‘내년 곳간’ 우려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을 선포하며 연일 정부, 국회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온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국비 확보 여정’이 난기류를 만났다.

13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발언하고 있는 모습. 윤원규기자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을 선포하며 연일 정부, 국회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온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국비 확보 여정’이 난기류를 만났다.

1천420만 경기도 행정수장으로서의 데뷔무대였던 국정감사장에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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