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민간인 희생자를 낳은 ‘여수·순천 10·19 (여순사건)’의 아픔과 기억을 그림으로 기록한 뜻깊은 역사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여순사건의 유족이자 화가인 박금만 작가의 개인전 여순사건 역사화 전시 ‘여순을 그리다’가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인사동)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를 낳은 ‘여수·순천 10·19 (여순사건)’의 아픔과 기억을 그림으로 기록한 뜻깊은 역사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를 낳은 ‘여수·순천 10·19 (여순사건)’의 아픔과 기억을 그림으로 기록한 뜻깊은 역사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여순사건의 유족이자 화가인 박금만 작가의 개인전 여순사건 역사화 전시 ‘여순을 그리다’가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인사동)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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