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오늘(11일) 시청에서 캠프롱 시민 공원의 세부 모습 등을 정하기 위한 시민 자문단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시민 자문단은 공원 상징 표시물 제작과 홍보관 전시 품목, 잔존 건축물 디자인 방향 등을 제시하게 됩니다.
캠프롱 시민공원은 2028년까지 태장동 옛 미군기지 터에 축구장 40여 개 너비로 복합 문화, 체육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서울대 ‘그린 바이오 심포지아’ 평창 개최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은 오늘(11일) 평창캠퍼스에서 '그린 바이오 심포지아'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국내외 전문가와 연구원 등이 참여해, '그린 바이오 혁신 융합과 산업화의 미래'를 주제로 10여 가지 주제 강연을 했습니다.
또, 농식품 생명 공학의 학술 성과와 산업화 방향에 대한 의견도 교류했습니다.
‘영월 광역 시티투어버스’ 1,200여 명 이용
영월군은 올해 6월 처음 운행한 전통시장 연계 광역 시티투어 버스를 1,200여 명이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시티투어버스는 서울과 경기도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출발해, 영월 서부시장과 덕포5일장 등 전통시장과 청령포 등 주요 관광지를 운행합니다.
영월군은 사업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의견 등을 토대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시티투어 코스 확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횡성한우축제 부스·예술 공연 참가자 모집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올해 10월 열리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의 부스 참가자와 예술 공연 단체를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는 농특산물 판매와 푸드트럭 등 5개 부스 운영과 음악, 무용 등 예술 공연입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전날 기준 횡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단체입니다.
제22회 횡성한우축제는 올해 10월 7일부터 닷새 동안 횡성 섬강둔치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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