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엔비디아가 그래픽처리장치(GPU) 효율을 극대화한 오픈소스 월드모델(WM)을 공개했다. 새로운 WM은 단일 GPU를 이용해 1분짜리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모델이 컴퓨팅 자원이 제한된 학교, 중소규모 연구소의 시뮬레이션 역량을 끌어올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비디아, 'SANA-WM' 전격 공개…GPU 1장으로 '1분 영상' 생성
엔비디아 연구팀은 "기존에는 거대 빅테크만 월드 모델을 활용해 연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SANA-WM을 이용하면 돈과 장비가 부족한 대학, 중소규모 연구실에서도 월드모델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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