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백스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에코백스 로보틱스는 통합 케어 서비스 '케어봇'을 도입하며 국내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케어봇은 제품 구매 후 관리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A/S, 보안, 안전 등 제품 사용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한데 묶었다. 고객은 유선, 이메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A/S를 접수할 수 있다. 수리 방식은 출장, 서비스센터 방문, 편의점 택배 중 선택이 가능하다.
에코백스는 전국 90여개 서비스센터와 1000명 이상의 전문 엔지니어를 운영한다. A/S 접수 후 36시간 이내 출장 일정을 확정하고 방문 시 1시간 이내 수리를 목표로 한다. 진행 상황은 카카오 알림톡으로 실시간 안내한다. 공식 카카오톡 채널 1대1 상담 서비스도 새롭게 시작했다. 고객은 제품 문의와 서비스 접수를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프리미엄 제품에는 2년 A/S 연장 보증을 무료로 제공한다. 사후 관리 혜택을 확대했다.
에코백스는 “사후관리 서비스 체계를 고도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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