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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에볼라 비상사태' 속 월드컵 개막...공항 검역 강화

'에볼라 비상사태' 속 월드컵 개막...공항 검역 강화

[앵커]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이 증가하자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 월드컵을 앞두고 개최국들은 발생국가 방문 이력이 있는 여행자들 건강상태를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혹시 있을 바이러스 유입에 대비해 공항 검역을 강화했습니다.

이문석 기자입니다.

[기자]

북중미 월드컵 기간 전 세계 65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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