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정형외과 양홍열 교수가 제18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전남대병원에서는 지난 2023년 순환기내과 이승헌 교수가 수상한 데 이어, 화순전남대병원에서는 양홍열 교수가 처음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LG화학 미래의학자상은 청년의사가 주관하고 LG화학이 후원하는 학술상으로, 한국 의학의 미래를 이끌고 세계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정형외과 양홍열 교수가 제18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정형외과 양홍열 교수가 제18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전남대병원에서는 지난 2023년 순환기내과 이승헌 교수가 수상한 데 이어, 화순전남대병원에서는 양홍열 교수가 처음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LG화학 미래의학자상은 청년의사가 주관하고 LG화학이 후원하는 학술상으로, 한국 의학의 미래를 이끌고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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