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앵커]
양구에서 발생한 계절근로자 임금 체불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지 1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렇다 할 해법은 나오지 않은 상탠데요.
김왕규 양구군수 당선인의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조휴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양구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임금 체불 문제가 불
양구에서 발생한 계절근로자 임금 체불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지 1년이 넘었습니다.
[KBS 춘천]
[앵커]
양구에서 발생한 계절근로자 임금 체불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지 1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렇다 할 해법은 나오지 않은 상탠데요.
김왕규 양구군수 당선인의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조휴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양구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임금 체불 문제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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