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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7회' KIA, 벼랑 끝 생존→대구서 마지막 운명의 단판 예고[PO4]

플레이오프 1승2패에 몰려 있던 KIA 타이거즈가 4차전 승리로 벼랑 끝에 생존했다.

'약속의 7회' KIA, 벼랑 끝 생존→대구서 마지막 운명의 단판 예고[PO4]

[광주=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플레이오프 1승2패에 몰려 있던 KIA 타이거즈가 4차전 승리로 벼랑 끝에 생존했다.

KIA는 30일 오후 6시30분 전남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에서 4-2로 승리했다.

KIA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전적 2승2패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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