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미국 어린이 약 7200만명에게 자신이 보유한 스페이스X 주식을 1주씩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현재 주가 기준 105억달러(약 15조원)가 넘는 규모다.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지분 5%를 공익기금에 출연하겠다고 발표하자 주식을 국민에게 직접 배분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이은 행보
앤스로픽에 맞불?…머스크 "美 어린이 7200만명에 스페이스X 주식"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미국 어린이 약 7200만명에게 자신이 보유한 스페이스X 주식을 1주씩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현재 주가 기준 105억달러(약 15조원)가 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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