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연구시설에 설치되기 전 지상실험실에 놓인 LUX-ZEPLIN 주검출기. 보호복을 착용한 연구자가 배선이 드러난 원통형 장비 주변에서 작업하고 있는 모습. 장비를 둘러싼 벽면은 빛을 반사하는 테플론 소재다. IBS 제공
[파이낸셜뉴스] 암흑물질의 유력한 후보 물질인 '윔프'의 흔적을 포착한 국제공동연구 결과가 1일 일본에서 열린 입자물리학 국제학술대회에
'윔프'의 흔적을 포착한 국제공동연구 결과가 1일 일본에서 열린 입자물리학 국제학술대회에서 공개됐다.
지하연구시설에 설치되기 전 지상실험실에 놓인 LUX-ZEPLIN 주검출기. 보호복을 착용한 연구자가 배선이 드러난 원통형 장비 주변에서 작업하고 있는 모습. 장비를 둘러싼 벽면은 빛을 반사하는 테플론 소재다. IBS 제공
[파이낸셜뉴스] 암흑물질의 유력한 후보 물질인 '윔프'의 흔적을 포착한 국제공동연구 결과가 1일 일본에서 열린 입자물리학 국제학술대회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