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7일(미국 동부 기준 2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는 지난 거래일 대비 3.44% 하락하며 280.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287.91달러로 시작하여 장중 287.95달러의 고점을 기록하였으나, 278.50달러까지 하락하며 변동성을 보였다. 하루 동안의 변동폭은 9.45달러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종가인 290.93달러에서 10.01달러 하락한 수치이다.
알파벳 Class A의 거래량은 39,080,578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11억 달러에 달했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Class A는 온라인 서비스 업종에 속하며, 현재 시가총액은 1조 8,706억 달러(약 2,826조 9,207억 원)로 업종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52주 최고가인 349.00달러와 비교했을 때, 현재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약 19.5% 낮은 수준이며, 52주 최저가 140.53달러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알파벳 Class A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5.03배이며, 주당순이익(EPS)은 11.22달러로 나타났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8.18배, 주당순자산(BPS)은 34.35달러이다. 주당 배당금은 0.84달러, 배당수익률은 0.29%이다. 알파벳 Class A는 지난 2022년 7월 18일 1:20 분할을 진행한 바 있다.
알파벳 Class A는 지난 거래일 290.9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281.87달러를 기록하며 0.95달러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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