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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알파벳 Class A (구글) 주가, 305.56달러 1.09% 상승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7일(미국 동부 기준 1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구글) 주가는 정규 거래를 305.56달러로 마감하며, 지난 종가 대비 3.28달러...

알파벳 Class A (구글) 주가, 305.56달러 1.09% 상승 마감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7일(미국 동부 기준 1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구글) 주가는 정규 거래를 305.56달러로 마감하며, 지난 종가 대비 3.28달러 상승한 1.0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가는 304.35달러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하루 동안 303.02달러의 저점과 306.49달러의 고점을 형성했다. 알파벳 Class A의 총 거래량은 23,519,709주에 달했으며, 거래대금은 약 71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상당한 규모의 거래 활동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시가총액은 2조 347억 달러에 이르며, 이는 국내 원화 기준으로 3,030조 1,110억 원에 해당하는 거대한 규모이다. 온라인 서비스 업종에 속한 구글은 주요 투자 지표에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7.23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8.89배로, 기업의 가치 평가가 시장에서 높은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주당순이익(EPS)은 11.22달러이며, 주당순자산(BPS)은 34.35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알파벳 Class A는 주당 0.84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0.27%의 배당수익률을 보였다. 이는 구글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반영한다.

주가는 지난 52주 동안 349.00달러의 최고가와 140.53달러의 최저가 사이에서 변동했다. 이처럼 넓은 변동폭은 시장의 역동성을 시사한다. 지난 2022년 7월 18일, 구글은 1대 20 주식분할을 통해 주식 유동성을 크게 확대했다. 정규장 마감 후, 다음 거래일 프리마켓에서는 303.50달러로, 정규장 마감 가격 대비 2.06달러 하락한 상태를 보였다.

조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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