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이종수 기자]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는 창립 16주년을 맞아 3월 쇼핑 성수기를 겨냥한 대규모 할인 행사 '16주년 그랜드 세일'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자기기부터 식품, 가전, 건강기능식품, 아웃도어 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환경을 강화했다.
알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브랜드 세일 데이(Brand Sale Day)·스톡업 데이(Stock-up Day)·알급날(Pay Day) 등 세 단계로 나누어 행사를 운영한다.
신규 소비가전에 대한 수요와 생필품 재고 확보 니즈, 소형 가전·제철 식품·건강기능식품·아웃도어 용품을 아우르는 봄맞이 새단장 수요를 고루 반영한 구성이라고 알리는 소개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대 80%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기간 한정 타임딜을 별도로 운영해 한정 수량에 한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톡업 데이(3월 20~22일)에는 식품·생활용품 등 일상 소비재(FMCG) 할인에 초점이 맞춰진다. 6만원 이상 구매 시 8800원을 즉시 할인하는 쿠폰이 제공된다.
알급날 기간(3월23~25일)에는 소형 가전·제철 식품·건강기능식품·아웃도어 용품 등 시즌 교체 수요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2만5000원을 즉시 할인하는 쿠폰이 적용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이번 창립 기념 세일 기간 동안 AI 기술 애호가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AI 로봇 '리치 미니 라이트(Reachy Mini Lite)'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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