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전날인 지난 5일 밤 10시 10분께 광주시 광산구 국민은행 사거리.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개인형 이동장치·PM)를 운행하던 A(17)군이 경찰의 정지 신호에 멈춰섰다.
A군은 면허증 확인을 요구하는 경찰에게 “면허증이 없다. 헬스장을 빨리 가려고 잠깐 탄 것”이라는 등 횡설수설했다. 무면허 운전(범칙금 10만원)에 안전모 미착용(2
현충일 전날인 지난 5일 밤 10시 10분께 광주시 광산구 국민은행 사거리.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개인형 이동장치·PM)를 운행하던 A(17)군이 경찰의 정지 신호에 멈춰섰다.
현충일 전날인 지난 5일 밤 10시 10분께 광주시 광산구 국민은행 사거리.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개인형 이동장치·PM)를 운행하던 A(17)군이 경찰의 정지 신호에 멈춰섰다.
A군은 면허증 확인을 요구하는 경찰에게 “면허증이 없다. 헬스장을 빨리 가려고 잠깐 탄 것”이라는 등 횡설수설했다. 무면허 운전(범칙금 10만원)에 안전모 미착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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