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안전모 안 쓰고, 인도 달리고…무법 이륜차들 딱 걸렸네

현충일 전날인 지난 5일 밤 10시 10분께 광주시 광산구 국민은행 사거리.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개인형 이동장치·PM)를 운행하던 A(17)군이 경찰의 정지 신호에 멈춰섰다.

안전모 안 쓰고, 인도 달리고…무법 이륜차들 딱 걸렸네

현충일 전날인 지난 5일 밤 10시 10분께 광주시 광산구 국민은행 사거리.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개인형 이동장치·PM)를 운행하던 A(17)군이 경찰의 정지 신호에 멈춰섰다.

A군은 면허증 확인을 요구하는 경찰에게 “면허증이 없다. 헬스장을 빨리 가려고 잠깐 탄 것”이라는 등 횡설수설했다. 무면허 운전(범칙금 10만원)에 안전모 미착용(2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