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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양시의회 의장단 선출 파행, 후보 논란에서 무효표 공방까지, 갈등 확산

안양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이 한 달 가까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시작은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의장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었다.

안양시의회 의장단 선출 파행, 후보 논란에서 무효표 공방까지, 갈등 확산

▲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소속 의원들이 윤경숙의원 유효표를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안양시의회 민주당 교섭단체]     ©

안양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이 한 달 가까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시작은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의장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었다. 당내 후보 선출 갈등과 국가인권위원회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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