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준 경기본부 기자 sisa211@sisajournal.com]
하천·도로·배수시설 전방위 점검 및 자동 차단시설 확대
AI 드론·CCTV 기반 스마트 관제·취약층 보호 대책 강화
경기 안양시가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해 통합 재난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13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9개 관련 부서와 동안·만안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예방대책 보고회를 열고 전반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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