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지성이 야생의 맨손 액션을
선보인다.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4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이 사설 도박장 HK무역 대표 시절, 일본 야쿠자들을 제압했던 화려하고도 충격적인 과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되는 4회에선 해강이 도박장을 찾은 일본 측 VIP를 맞이하던 중 살벌한 장비를 장착한 채 무자비하게 달려드는 상대 조직원들을 맨손 액션으로 처리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박해강이 상황 종료 후 일본 측 VIP와 미소를 지은 채 손을 맞잡은 모습이 펼쳐지면서, 친근한 미소로 아파트 주민들의 환심을 사고 있는 동대표 박해강 속에 숨겨진 서늘하고 강력한 포스를 드러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현장에서도 지성의 한계 없는 액션 투혼이 단연 빛을 발했다. 고난도의 맨손 액션이 다수 포함된 신이었던 만큼 지성은 촬영 전부터 무술 감독 및 상대 배우들과 동선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리허설에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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