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학령인구는 줄어드는데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은 가속화되고 있다. 학생들은 더 나은 교육과 취업 기회를 찾아 수도권으로 향하고, 상당수는 지역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이 악순환을 끊어낼 결정적 지점이 바로 '대학'이다. 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라 지역 인재를 길러내고 지역산업과 결합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균형
[아침논단]국가균형성장의 기반, 대학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지방소멸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학령인구는 줄어드는데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은 가속화되고 있다. 학생들은 더 나은 교육과 취업 기회를 찾아 수도권으로 향하고, 상당수는 지역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이 악순환을 끊어낼 결정적 지점이 바로 '대학'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