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출국 대표팀 취재진에 합류
백효은 문화체육부 기자
경인일보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개최지인 일본 나고야에 취재기자를 파견해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막해 내달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일대를 비롯해 도쿄도, 오사카부, 시즈오카현, 기후현 등 5권역에서 열린다. 아시아 46개국의 선수들은 43개 종목, 71개 세부 종목의 총 469개 경기를 펼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선수 792명, 경기임원 219명, 본부임원 41명 등 총 1천52명이 참가해 금빛 레이스에 돌입한다. 5회 연속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하는 야구와 4연패 달성을 노리는 축구 등 단체 종목을 비롯해 배드민턴 안세영과 수영 황선우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인천본사 문화체육부 백효은 기자는 오는 18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해 대표팀 취재진으로 합류한다. 백 기자는 태극마크를 단 선수들의 활약상과 경기장 안팎의 이야기까지 아시아 스포츠 대축제의 다양한 소식들을 인천·경기 독자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성호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