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기업 아이온시큐리티(Eyeon Security)가 웹사이트 취약점 진단부터 실질적인 보안 조치, 사후 점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웹 취약점 원스탑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웹 서비스 환경에서는 해킹 시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업의 정보 자산과 고객 데이터가 다양한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은 개인정보 유출, 페이지 변조, 악성코드 감염 등 실제 보안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과 지속적인 보안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IT 전담 인력이 부족한 기업의 경우, 작은 대응 지연도 서비스 신뢰도 저하로 직결될 수 있어 체계적인 보안 운영 지원이 요구된다.
아이온시큐리티가 선보인 이번 서비스는 기존 취약점 진단 서비스가 점검 결과 제공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이번 서비스는 ‘발견-조치-검증’ 전 단계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지원하는 실무형 보안 관리 체계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특히 취약점 결과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항목별로 구체적인 해결 방안과 실행 절차를 함께 제공한다. 취약점 분석, 보안 조치, 사후 재점검, 결과 보고서 제공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며, 웹 환경 전반의 취약 요소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 위협을 효과적으로 식별한다.
이후 조치 결과를 반영한 사후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검증하며, 종합 보고서는 내부 보고는 물론 입찰 및 대외 감사 대응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웹사이트 구축, 유지보수 전 사전 점검, 긴급 보안 대응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아이온시큐리티는 신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웹 취약점 원스탑 서비스에 대해 1분 자가진단과 함께 한정 기간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아이온시큐리티 관계자는 “웹 취약점은 신속하게 확인하고 대응하지 않을 경우 해킹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진단부터 조치, 재점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탑 서비스를 통해 IT 비전공 실무자도 보다 쉽게 웹 보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온시큐리티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24시간 365일 통합 보안 관제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보안 솔루션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비지니스코리아 정민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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