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치른 대한민국 선수단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은 이날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과 브레이킹 김홍열이 든 태극기와 함께 돌아왔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를 획득해 중국(금169·은89·동83)
아시안게임 종합 3위, 한국 선수단 귀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치른 대한민국 선수단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은 이날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과 브레이킹 김홍열이 든 태극기와 함께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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