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협이 축적한 상생과 협력 경험을 회원국들과 나누고, 아시아 신협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습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아시아신협연합회(ACCU)를 이끌게 됐다.
14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11-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아시아신협포럼과 아시아신협연합회(ACCU)연차
“한국신협이 축적한 상생과 협력 경험을 회원국들과 나누고, 아시아 신협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습니다.”
“한국신협이 축적한 상생과 협력 경험을 회원국들과 나누고, 아시아 신협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습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아시아신협연합회(ACCU)를 이끌게 됐다.
14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11-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아시아신협포럼과 아시아신협연합회(ACCU)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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