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메이드가 운영하는 패션 창작자 협업망인 두드레스(doDRESS.me)는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이 9월 10일 초연하는 창작무용 ‘무감서기’의 지적재산권을 ‘테디베어’로 재해석한 창작 상품(굿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 한국테디베어협회, 스튜디오 호앤드(Hoand), 건국대 등 산·학·연 기관과 창작자들이 참여한다.
서울시무용단의 신작 ‘무감서기’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초연된다.
‘서울굿’을 주제로 굿이 지닌 정화와 치유의 의미를 현시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무감서기’ 협업 한정판 상품은 18일부터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라운지와 온라인쇼핑몰(doDRESS.me)에서 구매할 수 있다.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공연 당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과 9월 12일부터 9월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야외 공간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아바타메이드는 패션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다. 박창규 아바타메이드 대표는 “세종문화회관과의 이번 협력은 한국 최상위의 공연예술이 지닌 자산과 가치를 패션 산업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