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아마추어 투수 내려가자 터졌다… '하위타순 폭발' 한국, 대만에 3-0 달아나

대만 아마추어 투수 린이웨이가 내려가자 잠잠하던 대표팀의 타선이 터지기 시작했다.

아마추어 투수 내려가자 터졌다… '하위타순 폭발' 한국, 대만에 3-0 달아나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대만 아마추어 투수 린이웨이가 내려가자 잠잠하던 대표팀의 타선이 터지기 시작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대만과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3-0으로 앞서고 있다.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대표팀은 이날 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