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에게 토지를 증여했다가 이혼 과정에서 ‘사실은 명의신탁이었다’고 주장한 남성이 대법원에서 패소 취지의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A씨가 전 아내 B씨를 상대로 낸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최근 사건을 청주지법으로 돌려보냈다.
A씨와 B씨는 1980년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4
배우자에게 토지를 증여했다가 이혼 과정에서 ‘사실은 명의신탁이었다’고 주장한 남성이 대법원에서 패소 취지의 판결을 받았다.
배우자에게 토지를 증여했다가 이혼 과정에서 ‘사실은 명의신탁이었다’고 주장한 남성이 대법원에서 패소 취지의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A씨가 전 아내 B씨를 상대로 낸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최근 사건을 청주지법으로 돌려보냈다.
A씨와 B씨는 1980년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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