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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씨이랩, 엔비디아 파트너 최고 등급 '엘리트' 승격

진입장벽이 높은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3년 연속으로 옴니버스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고 있으며, 실제 공정과 생산 환경을 가상 공간에 정밀하게 구현하고 AI 모델을 성공적으로 적용했다. 이러한 성과는 씨이랩의...

씨이랩, 엔비디아 파트너 최고 등급 '엘리트' 승격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컴피턴시 최고 등급

반도체 산업 내 3년 연속 옴니버스 프로젝트 수행하며 레퍼런스 구축

[데이터넷] 피지컬 AI 전문기업 씨이랩(대표 윤세혁·채정환)은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의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컴피턴시’ 부문 최고 등급인 ‘엘리트(Elite)’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NPN은 엔비디아의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 프로그램으로, 파트너의 기술 역량과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엄격히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최고 등급인 엘리트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검증된 고객 성공 사례를 보유한 소수의 기업에게만 수여된다.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문은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팩토리 운영 및 디지털트윈 등 기업용 AI 환경 전반을 지원하는 핵심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옴니버스 등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모델의 학습 및 추론, GPU 자원 최적화, 가상화 환경 구축을 효율화해 성공적인 AI 도입과 운영을 지원한다.

특히 씨이랩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트윈 및 피지컬 AI 영역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진입장벽이 높은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3년 연속으로 옴니버스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고 있으며, 실제 공정과 생산 환경을 가상 공간에 정밀하게 구현하고 AI 모델을 성공적으로 적용했다.

이러한 성과는 씨이랩의 디지털트윈 기술이 단순한 가상화를 넘어 고객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개선하는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이어졌음을 입증한다. 씨이랩의 디지털트윈 사업 매출은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134% 성장했으며, 매년 업데이트와 라인 확장이 이어지는 반복 매출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윤세혁 씨이랩 대표는 “이번 엘리트 등급 승격은 씨이랩의 피지컬 AI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이 엔비디아의 글로벌 생태계에서 완벽하게 검증받았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옴니버스 플랫폼의 활용도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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