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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실족·익사 잇따르는데…야간 ‘수상 낚시터’ 안전은?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 띄워 둔 수상 구조물, 보통 '좌대'라고 부르는데요.

실족·익사 잇따르는데…야간 ‘수상 낚시터’ 안전은?

[앵커]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 띄워 둔 수상 구조물, 보통 '좌대'라고 부르는데요.

이 낚시터 좌대 이용객들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매년 잇따르고 있습니다.

안전 규정이 미흡한 건 아닌지, 추재훈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짙은 어둠 속, 저수지에 구조물 하나가 떠 있습니다.

통상 '좌대'라고 불리는 수상 방갈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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