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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실전 AX 드림팀 뭉친다"...코엑스서 '피지컬 AI 컨퍼런스 2026' 개최

피지컬 AI 산업 적용을 촉진하고 대한민국 AI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피지컬 AI 컨퍼런스 2026'이 오는 4월9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개최된다. '지능이 움직이는 세상으로(Building Korea's Embodied AI Future)...

"실전 AX 드림팀 뭉친다"...코엑스서 '피지컬 AI 컨퍼런스 2026' 개최

피지컬 AI 산업 적용을 촉진하고 대한민국 AI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피지컬 AI 컨퍼런스 2026’이 오는 4월9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개최된다.

'지능이 움직이는 세상으로(Building Korea's Embodied AI Future)'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AI타임스 주최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며 피지컬 AI의 산업 확산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공유될 예정이다.

오전 세션에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LIG넥스원이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가 전략과 현장 최적화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어 'K-피지컬 AI 얼라이언스' 소속 NC AI와 리얼월드가 키노트 연사로 나서 피지컬 AI가 이끄는 기술 패러다임의 변화를 짚는다.

오후 세션은 실제 산업 현장 적용 사례와 실무 가이드 중심으로 구성된다.

데이터·운영 전략 부문에서는 스퀴즈비츠와 베스핀글로벌이 성공적인 AX를 위한 'AI 레디 데이터'의 중요성과 가상 환경 기반의 데이터 생성·시뮬레이션 방법론을 소개한다.

현장 최적화·인프라 부문에서는 슈퍼브에이아이와 베슬 AI가 피지컬 AI의 현장 구현을 위한 4대 핵심 프레임워크와 대규모 GPU 컴퓨팅 인프라의 필수 조건을 제시한다. 버넥트는 사람과 AI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지능형 현장 운영 플랫폼을 통한 차세대 운영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지능형 제어·모델 고도화 부문에서는 페르소나AI가 온디바이스 AI와 엣지 인텔리전스의 결합 시너지를 논의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참여사인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진화 과정과 이에 따른 변화를 공유한다.

행사 참가 및 자세한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해원 기자 hwkim@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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