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한화 건설부문이 주택과 복합개발사업에 이어 데이터센터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관련 시장이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데 따른 행보로 해석된다다. 최근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가 향후 실적 개선에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기대
실적 주춤한 한화 건설부문…데이터센터서 새 성장동력 확보 잰걸음
한화 건설부문이 주택과 복합개발사업에 이어 데이터센터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관련 시장이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데 따른 행보로 해석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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