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기대와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이 맞물리며 SK하이닉스 주가가 121만원대를 돌파하고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시안= 송서영 기자]SK하이닉스가 120만원선을 돌파하며 반도체 대장주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이 잇따르는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감도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21일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4만9000원(4.20%) 오른 121만5000원에 거래되며 120만원선을 확실히 넘어섰다.
23일로 예정된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증권사들도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하며 낙관론을 강화하고 있다.
메리츠증권(170만원), IBK투자증권(180만원), KB증권(190만원), SK증권(200만원) 등이 일제히 상향된 목표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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