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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현송 총재입니다” 사칭으로 불법 리딩방 유인…1분기 피해액만 1천817억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한 유명인의 이름과 사진을 도용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를 불법 투자 리딩방으로 끌어들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신현송 총재입니다” 사칭으로 불법 리딩방 유인…1분기 피해액만 1천817억원

신현송 총재를 사칭한 쓰레드(Threads) 글. 현재는 접속이 차단된 상태다. 쓰레드 캡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한 유명인의 이름과 사진을 도용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를 불법 투자 리딩방으로 끌어들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6일 한국은행과 금융권 등에 따르면 22~23일 쓰레드에는 신 총재를 사칭한 계정이 등장해 경제 흐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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