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한상욱 기자 = 인천시가 2027년부터 4년간 시 예산을 관리할 차기 시금고로 제1금고에 신한은행, 제2금고에 NH농협은행을 선정했다. 제1금고를 놓고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맞붙은 가운데, 신한은행이 종합평가서 최고점을 받으며 시 금고 수성에 성공했다. 인천시는 17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차기 시금고 지정 대상 기관을 이 같이 선정했다고
신한·농협은행, 인천 시금고 4년 더 맡는다
인천시가 2027년부터 4년간 시 예산을 관리할 차기 시금고로 제1금고에 신한은행, 제2금고에 NH농협은행을 선정했다. 제1금고를 놓고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맞붙은 가운데, 신한은행이 종합평가서 최고점을 받으며 시 금고 수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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