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의 주인공은 신인 김민솔이었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마무리된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민솔은 이날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280타로 우승했다.
신인 김민솔 첫 메이저 타이틀 "대상·상금왕도 하고 싶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의 주인공은 신인 김민솔이었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마무리된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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